사람과 사람을 잇습니다
같은 시기를 살아가는 청년이 서로의 경험에서 배웁니다.
Connect연결
청년배움정책연구소청년배움정책연구소는 2024년부터 청년의 교육·교육심리·정책을 연구합니다. Y:CONNECT는 청년이 직접 배우고 만나며 참여하는 활동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성장을
개인의 노력이 아닌
더 노력하라는 말 대신, 함께할 사람을 연결합니다. 청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배우고, 사회와 이어지는 과정을 교육심리학의 근거로 설계합니다.
연결의 세 방향 →Y:CHECK 문항 개발, 청년의 배움 경험에 대한 기초자료 검토, Y:TALK·Y:GROW 교육과정 설계를 진행합니다. 현재 다루는 주제와 설계 내용은 인사이트와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 자라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듭니다.
청년의 배움과 마음을 연구하고, 교육과 정책의 변화로 연결합니다.
교육심리학에 기반한 진단과 코칭으로 자신의 동기와 강점을 이해합니다.
Y:CHECK · Y:GROW또래 커뮤니티와 멘토링 속에서 서로의 경험이 배움이 됩니다.
Y:TALK청년의 목소리를 정책 제안과 현장 참여로 옮깁니다.
Y:VOICE · Y:LAB청년을 지원 대상이 아니라 경험과 선택의 주체로 대합니다.
교육심리와 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검토합니다.
차별과 혐오를 허용하지 않으며 개인정보와 심리 정보를 최소한으로 다룹니다.
연구 질문과 설계 과정, 결과와 한계를 사실에 맞게 공개합니다.
청년의 배움과 삶
자료와 경험 탐색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록과 개선
정책 언어로 연결
2024년 첫 워크숍부터 지금까지, 실제로 한 일을 순서대로 남깁니다.
그동안의 활동을 Y:GROW · Y:TALK · Y:VOICE · Y:LAB 네 영역으로 정리했습니다.
참여 14명. Y:TALK 정규 과정 설계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워크숍 전후의 변화를 확인할 자기점검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선행연구와 현장 사례를 대조해 연구 의제 두 가지를 세웠습니다.
6쌍 12명, 8주. 매칭 기준을 다시 세웠습니다.
사람의 경험을 다루는 기준을 문서로 정하고 공개했습니다.
참여 8명. 이후 워크숍을 회차 단위로 나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년의 배움 경험을 연구하고 교육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일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