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록 · 2025.09.12
청년 관계 워크숍 '경계선 긋기' 운영 기록
관계에서 거절하고 요청하는 일을 주제로 3회차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 회고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관계에서 선을 긋는 일이 왜 어려운지, 어떻게 하면 관계를 깨지 않으면서 거절할 수 있는지를 3회에 걸쳐 다뤘습니다.
1회차는 자기 상태 확인, 2회차는 거절과 요청을 말로 옮기는 연습, 3회차는 실제 상황을 가져와 함께 검토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회고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되는 자리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반대로 회차 간격이 짧아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다음 설계에서는 회차 간격을 늘리고 중간 과제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 워크숍의 구성은 Y:TALK 정규 과정 설계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청년배움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