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를 표기합니다
각 프로그램이 몇 번째 단계에 있는지 그대로 씁니다. 앞선 단계를 미리 적지 않습니다.
Y:CONNECT는 아직 개설한 과정이 없습니다. 준비 중인 프로그램이 어느 단계에 있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숨기지 않고 기록합니다.
신청 버튼을 먼저 만들어두고 내용을 나중에 채우는 방식은 한 번은 통하지만, 눌러본 사람에게는 그것이 첫인상이 됩니다. 진행자와 일정, 비용, 취소 기준이 정해지기 전에는 모집을 열지 않습니다. 대신 준비 과정을 공개합니다.
각 프로그램이 몇 번째 단계에 있는지 그대로 씁니다. 앞선 단계를 미리 적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무엇이 충족돼야 하는지 함께 적어, 진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참여자 수, 운영 실적처럼 아직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생기면 그때 기록합니다.
먼저 소규모로 열고, 참여자 피드백을 받은 뒤에 정식 개설 여부를 정합니다.
커리큘럼과 운영 원칙까지 문서로 확정한 프로그램입니다. 남은 단계가 그대로 보입니다.
이력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를 AI 도구와 현직자 피드백으로 함께 다듬는 실전 클리닉
1/ 5 단계 완료
3회차 구성과 개인정보 처리 원칙을 기획 문서로 확정했습니다.
운영진 중 퍼실리테이터를 정하고 3회차 진행 시나리오를 예행합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는 기준 리허설 1회 완료가까운 네트워크부터 6~8명을 초대합니다. 이 단계가 열릴 때 상태가 모집중으로 바뀝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는 기준 참여자 6명 이상 확정3회차를 실제로 진행하고 사전·사후 설문을 받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는 기준 완주율과 자신감 점수 수집파일럿 결과를 회고해 정식 개설 여부를 정합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는 기준 개설 여부 결정방향과 대상은 정했지만 커리큘럼과 운영 방식은 아직 문서로 확정하지 않은 단계입니다.
같은 시기를 살아가는 청년이 질문과 경험을 나누는 작은 학습 공동체
남은 일 — 커리큘럼 확정, 진행자 지정, 파일럿 규모 결정
학습동기와 진로정체성을 점검하며 나에게 맞는 성장 방향을 찾는 과정
남은 일 — 커리큘럼 확정, 진행자 지정, 파일럿 규모 결정
개인의 경험을 공적인 질문으로 바꾸고 정책 제안까지 연결하는 참여 과정
남은 일 — 커리큘럼 확정, 진행자 지정, 파일럿 규모 결정
먼저 경험한 청년과 지금 고민하는 청년을 1:1로 연결하는 짧은 멘토링 라운드
남은 일 — 커리큘럼 확정, 진행자 지정, 파일럿 규모 결정
설문과 인터뷰로 청년 문제를 조사하고 근거 있는 목소리로 만드는 연구 입문 과정
남은 일 — 커리큘럼 확정, 진행자 지정, 파일럿 규모 결정
위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아카이브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기획안이 확정되면 이 페이지의 진행 현황으로 옮깁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프로그램은 준비 단계이며, 현재 모집 중인 과정은 없습니다. 파일럿 참여자 모집이 열리면 프로그램 상세 페이지의 상태가 모집중으로 바뀌고 소식에도 함께 공개합니다. 먼저 소식을 받고 싶다면 사전 관심 등록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