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ROW · 2024.06.01
첫 번째 청년 워크숍 '나를 이해하는 시간'
연구소의 첫 워크숍입니다. 자기 이해를 주제로 하루 동안 진행했습니다.
무엇을 했는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이 어려운지, 지금 어떤 선택 앞에 있는지를 각자 정리하고 나누는 하루 과정이었습니다. 강의 대신 질문지를 두고 각자 쓴 뒤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난 사이에서도 이야기가 이어지도록 소그룹을 세 명 이하로 유지했습니다.
참여 결과
- 참여자 8명 전원 끝까지 참여
- 하루 과정으로는 정리까지만 되고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회고 다수
- 이후 워크숍을 회차 단위로 나누는 계기가 됨
참여자 후기
“정리할 시간을 따로 내 본 게 오랜만이었습니다.”
— 참여자
관련 프로그램
청년배움정책연구소